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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을 너무 자주 갈아입고 손을 자꾸 씻고, 만지는 것에 세균이 묻어있다는 생각이 자꾸 떠올라 괴로워요.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1.07.07   
무언가에 의해 오염이 되어 있다는 생각이 자주 들거나 분명히 자신의 눈으로 확인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반복적으로 확인을 해야 하거나, 하기 싫은 사소한 생각들이 자꾸 떠오르고 머리속으로 들어오는 것 같다는 등의 증상 들은 모두 강박증상입니다. 보통 누구나 이런 강박사고나 강박행동을 조금씩은 경험을 한다고 하나, 그 정도가 지나쳐서 공부나 업무, 일상생활 등에서 문제가 생기고, 이로 인한 피해가 지속될때 강박장애란 용어를 사용합니다. 강박증적인 경향이 있는 경우 모든 경우가 치료의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며, 자신이 그러한 강박적 경향에 아무 지장을 못 느낀다면 강박증적 성격일 가능성이 높고, 이러한 경우에는 본인은 전혀 불편한점을 못 느끼기 때문에 치료로 이어지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주로 치료가 필요한 강박증은 자기 스스로 이 증상이 비합리적이고 비논리적이라고 인정은 하고 있으나 막상 강박사고나 강박행동 앞에서는 저항하지 못하고 쉽게 굴복되어 일상생활 중에 스스로 괴로움을 많이 느끼는 경우입니다.

이런 강박증의 경우 대체로 약물치료와 행동치료 또는 그 병용이 가장 효과적이며, 정신과에서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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